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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치료
 
운동치료
환아 각자의 특성(뇌 손상 영역, 성격, 움직임 양상, 긴장도)에 따라 아동이 보이는 자세 및 움직임 조절 양상이 틀리기 때문에 초기평가를 통해 아동의 능력에 적합한 치료 목표를 설정하고 각 아동의 특성에 따라 개별적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또한 부모를 치료 중에 참여하도록 유도하여 아동에 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아동의 움직임과 발달에 대한 이해를 도와 효과가 가정이나 사회에서 지속될 수 있도록 아동 및 부모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치료대상
뇌성마비, 발달지연, 외상성 뇌손상, 척수염, 외상성 척수손상, 근육질환, 염색체 이상 등으로 운동발달에 문제점이 있는 아동.

치료방법
1) 보바스 치료
현재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영국, 미국 등지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치료법으로 운동발달의 정상순서를 통하여, 원시 비정상 반사를 억제하고 정상자세반응을 강화하여 정상 움직임을 촉진하는 치료방법입니다. 반복적으로 아동을 주의 깊게 다루고 적절한 자세를 취하여 정상적인 운동패턴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치료를 요하는 아동의 자세 및 움직임의 양상을 주의깊게 관찰하고 평가한 후 개별적으로 접근하며 치료 시간마다 아동의 상태에 따라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치료 방법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2) 보이타 치료
자세발달과 평형반응의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하여 치료사가 반사적 이동패턴(reflex locomotion pattern)과 촉각자극을 통한 고유수용성 입력(proprioceptive input)을 발달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치료과정이 힘들고 아동이 우는 경우가 많아 1세이하의 영유아의 치료에 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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