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_menu_tit

건강정보

진료시간안내

CONSULTATION HOUR

  • 평 일 09:00 ~ 18:30
  • 토요일 09:00 ~ 14:30
  • 점심시간 12:30 ~ 14:00

토요일 점심 시간 없이 오후 2시 30분 까지 진료 합니다

전화상담문의

  • 053-756-4646
  • FAX. 053-756-4644
  • 건강정보
  • 건강강좌

건강강좌


멀리 보며 멍 때리기, 눈 건강에 좋아요
회사원 A 씨는 오늘도 재택근무를 하고 있다. 하지만 8평 작은 원룸에서 창밖으로 눈을 돌리면 보이는 건 갈색 벽돌뿐, 다닥다닥 붙어 있는 빌라 사이에서는 풍경은 사치다. 하지만 사무실에 일하는 사람도 별만 다르지 않다. 업무 내내 컴퓨터를 쳐다보는 시간이 눈을 쉬는 시간보다 적기 때문이다.

창 밖을 보는 여성

스마트폰, 컴퓨터같이 가까운 거리를 자주 보는 사람이라면 1시간마다 5~10분 정도 멀리 보면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 하이닥 건강 Q&A 에서 안과 상담의사 정중영 원장은 “가까운 곳을 오래 보고 있다가 눈이 무겁고 침침해졌을 때 멀리 보면, 눈이 초점을 조절하는 것을 풀어주는 역할을 한다”고 이야기한다.

우리 눈은 사물을 볼 때 수정체가 거리가 멀고 가까움에 따라 탄력 있게 움직여 눈의 초점을 맞춘다.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사용할 때 가까운 것을 볼 때 수정체는 두꺼워지는데, 이것이 계속하면 수정체 주변 근육이 긴장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다. 이때 먼 곳을 보며 멍 때리면 수정체의 긴장을 풀어줄 수 있다. 또 디지털 기기를 오래 사용하면 안구건조증이 생길 수 있으므로 눈을 자주 깜빡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출처: 건강이 궁금할 땐, 하이닥 (www.hidoc.co.kr)

이전글 : 약 먹고 열과 발진이 생긴다면, 스티븐 존슨
다음글 : 하체 비만이 고민이라면? Y존을 스트레칭하라